멀리 있지 않아서라면,
멀리있는 그대여 라고 부를 때의 그 아련함과 설레임과 가슴 묵직히 찾아오는 슬픔이 그립다.
자꾸 노랫말은 흘러나오지만, 멀리 있던 그대가 가까워 짐으로 잃는 것들도 있다.
멀리 있는 그대여,
오늘은 어찌 보냈는 지요
홀로 시간을 보낼 때, 그대는 무슨 생각을 하는 지요
멀리 있는 그대여
어쩌면 우리 더욱 사랑할 수 있는 지도 몰라요
더딘 시간 속에 이름을 곱씹어, 추억을 곱씹어 보내 가슴에 묻네요
멀리 있지 않아서라면,
멀리있는 그대여 라고 부를 때의 그 아련함과 설레임과 가슴 묵직히 찾아오는 슬픔이 그립다.
자꾸 노랫말은 흘러나오지만, 멀리 있던 그대가 가까워 짐으로 잃는 것들도 있다.
멀리 있는 그대여,
오늘은 어찌 보냈는 지요
홀로 시간을 보낼 때, 그대는 무슨 생각을 하는 지요
멀리 있는 그대여
어쩌면 우리 더욱 사랑할 수 있는 지도 몰라요
더딘 시간 속에 이름을 곱씹어, 추억을 곱씹어 보내 가슴에 묻네요
At Liverpool Lime street station.
Where I walked through every single weekday last 10 months. It’s shame that I can not do this anymore. Sadness.
It has been my comfort place when I was totally drained, getting me home. I can not forget you.
wgsn:
Brazilian designer Sarah Chofakian’s new collection is inspired by the 50’s. Feminine ladylike shapes in a palette of candy-coated pastels. We also love the laser cut and metalic details. The shoes designed by Sarah are made for a modern woman that loves fashion but value comfort.
jungsaemmool on YT always has wonderful tutorials on makeup on asian models. This is a particularly helpful one!
난 슬픈 걸 굳이 미화하는 게 별로다. 그건 해피엔딩만이 아름답다 생각하는 욕심이다. 삶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왜 자꾸 무엇을 더하는가
샤워부스에 걸려있던 면도날에 엄지손이 잠시 닿았다.
집을 나와 한참을 지나 엄지손가락이 욱신거린다.
이틀이 지나도 그 자그만 상처가 계속 나 여기 널 괴롭히고 있오한다.
나의 젊음이 그렇다. 나 여기 있오 날 좀 보게나 아직 끝이 나지 않았오 괴롭힌다 썅 년.
Great Garbage Patch
Photographer Chris Jordan specializes in large-scale works that depict the magnitude of our consumerism and its impact on our environment. In one of the most emotional presentations at PopTech 2009, Jordan shares heart-wrenching images of birds killed by ingesting plastics that increasingly pollute our oceans.
결과를 미리 알수 있는 게임은 없다. 결과를 알때 그것은 게임이 아니고 구경이 된다.
나는 삶을 구경하지는 않겠다. 게임처럼 이기려만 하지도 않겠다.
맨날 이긴다는 것은 맨날 지는 것만큼이나 지루하니까,그런것은 지루하다.
그러나 지루한 것을 느끼지 못하고 지루하게 살아가는 삶은 살아봄직하지 않을까. 괴팍한 상상이다.